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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6.1㎞ 새 동맥 뚫린다…2718억 전액 국비 '예타 통과'
인더스트리뉴스 정동욱 기자 경남 사천과 진주를 잇는 새로운 광역교통축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한 사천의 교통망 확충에 속도가 붙게 됐다. 총사업비 2718억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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