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daejonilbo.com
예산 빠지고 장관 바뀌어도 국군사관학교 통합 '계속'
강 후보자는 3일 첫 출근길에서 "육·해·공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해 왔다"며 "과거 사관학교가 어떤 모습이었고 어떤 이름이었든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였던 것처럼 미래의 사관학교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장소와...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