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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전환으로 한미동맹 강화"
이어 그는 "과거의 사관학교가 어떤 모습이었든, 어디에 있었든, 어떤 이름이었든 그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였다"며 "미래의 사관학교도 우리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의 각 군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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